증식하는 자산을 소유하자
봉건시대에는 오직 땅을 많이 소유하는 것이 부를 상징했다.
현대에는 부동산, 공작기계, 공장, 도로인프라, 사업체, 소매점, 자동차, 현금,
주식, 보석, 금, 채권, 지식자산, 브랜드, 미술품, 골동품, 특허, 골프회원권,
장비, 재료 등 소유하고 있으면 계속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들이
많아졌다.
자본주의 강대국이 소비를 지속하는 방법
우리의 삶이 풍족해지면 소비는 둔화되고 경기 침체가 다가온다. 심한 경우 경제 위기
까지 올 수 있다. 그렇다면 이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가장 손 쉬운 방법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전쟁이다. 그럼 전쟁을 일으켜서 재화의 소비를 촉진하면 된다. 이것은
가장 손쉽게 다시 소비를 살아나게 만들고 자본주의를 지속시키는 힘이다. 특히,
생산 시설의 파괴는 한 동안 계속적인 생산을 유발시킨다.
빵의 의미
아무리 고귀한 사람이라도 빵없이는 살 수 없다.
금은보화가 가득해도 그것을 먹을 수는 없다.
사람은 결국 소화기관의 지배를 받고 사는 것이다.
화폐란 무엇일까?
돈은 어떤 가치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
돈은 종이가 아니다. 그 종이는 손쉽게 돈이라는 가치를 다른 가치와
교환하기 위해 만든 수단일 뿐이다. 돈이라는 가치는, 화폐라는 종이로,
통장에 찍힌 숫자로, 부동산의 가치로 여러가지 형태로 변환되어 존재할 수
있다. 문제는 이 돈의 가치를 계속 확장하느냐 퇴보시키느냐의 문제다.
시간과 고용의 관계
기업주는 고용인의 시간을 사고.
고용된 사람은 자신의 시간을 판다.